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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녹색소비

by 감사로운 2025. 10. 16.

소비란 / 손희정

재화와 서비스로 나뉨.

사회운동트렌드의 변화.

■소비>>인권>>환경

벨이 전화기를 상용화 하는데 100년 걸림,  스마트폰은 10년 , Sns5년 등 기술 발달 속도가 빠름.

 

■문화가 바뀌면서

소비자는 심리적으로 비합리적 선택을 함 .  

 

■소비를 위한 필수품. (돈)

교환, 지급수단, 가치비교 가능, 저장과 이전

 

■돈으로 모든것이 가능한 사회

줄서기, 사람대행, 대리출산, 사냥권, 해양심층수

 

■ 공공재 게임

Thinking?

배경

우리 마을 길에 가로등이 하나도 없어서 밤이 되면 어둡고 무서운 상태이다.

어르신들은 넘어지고 아이들은 밤길을 무서워 한다.  그래서 마을 대표자 주민 10명이 모여서 '가로등을 설치하자'고 했다.

한개 설치에 50만원이 들고, 전체를 밝히려면 6개, 즉 300만원이 필요한 상태이다.  

현재 마을 대표들에게는 대표자 활동비로 각각 3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모두 10명이니 각자 30만원씩 내면 좋지만 각자 얼마를 가로등 기금으로 낼지는 비공개 하기로 했다. 

마을길이 밝아지고 안전해지면 지금까지 낙상사고등으로 인한 마을 보험금이 절감될 것을 가정해 절감된 보험금 100만원이 마을 대표자회의에 지급되고 환급금은 대표자 10명에게 각각 10만원씩 똑같이 배분예정, 또는 자발적 우수마을 만들기로 선정되면 나오는 지원금 500만원도 똑같이 배분 예정

 

환경은 공공재이며 협력만이 생존의 조건

무임승차자가 큰 이익을 보고 협력하지 않는자가 가장 작은 이익을 본다. 

기기부문화가 발달된 나라는 문제 해결이 빠름.

공공을 위해 돈을 아무도 내지 않더라도 개인이 손해 보는 일은 없다

개인의 이익은 공동체의 손해로 이어질수 있다

환경공공재는 개인의 선택으로 만들어지지 않지만 개인의 행동이 지켜줄 수 있다.

 

 

■ 소비의 과정

Need. >> 소비자의사결정>> 구매 >>사용>>처분>>change >>사회변화 주도

■ 녹색소비는 

구매  (잘사고 ) >>사용 (고쳐서 오래 쓰고 )>>처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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